080805

갑작스럽기는 하지만 해야할 일이 생겻다.

남은 시간은 길어야 2달...

짧은 1달 정도?

그 사이에 난 무엇을 준비하여야 할까?

어쩌면 여느때와 다름 없이 지내야 할지도 모르겠다.

생각이 아주 많아 진거 같기도하고, 아무런 생각도 안드는거 같기도한
이 기분이 무엇인지 알아가는게 더 먼저는 아닐까?

by 사과농축액 | 2008/08/05 21:50 | 일기 | 트랙백 | 덧글(2)

칼리 피오리나 어록

[이코노믹리뷰 2006-12-31 09:51]

 

"Leadership comes in small acts as well as bold strokes"


‘눈물의 얼음 여왕’. 칼리 피오리나 휴렛 패커드 전 회장과 최근 인터뷰를 한 국내 일간지가 그녀에게 붙여준 별칭이다. 창업자 가문에 미운털이 박힌 그녀가 이 회사에서 축출된 뒤 얼마나 마음고생을 했는지 가늠하게 하는 대목이다. 회장시절, 그녀가 한 발언을 발췌해 실었다.

 

● The goal is to transform data into information, and information into insight.

목표는 명확하다. 데이터를 정보로 바꾸고, 다시 정보를 통찰력을 기르는 데 활용하는 것이다.

 

● Do not be afraid to make decisions, do not be afraid to make mistakes.

결정을 이끌어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실수를 하는 것도 꺼리지 말라.

 

● Leadership comes in small acts as well as bold strokes.

리더십이란 꼭 거창한 것만은 아니다. 대담한 움직임 못지 않게 작은 실천도 중요하다.

 

● The lesson I learned at that life marker was, love what you do, or don’t do it.

인생에서 배운 교훈은 한가지다.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라. 하는 일에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다면 차라리 포기하라.

 

● Most of the media is positioning the merger with Compaq and the recent actions by Walter Hewlett and David Packard as a fight between the past and the future.

대부분의 미디어는 컴팩과의 합병, 그리고 월터 휴렛. 데이비드 패커드의 행동을 과거와 미래의 투쟁으로 묘사했다.

 

● I think the dot-com boom and bust represented the end of the beginning. The industry is more mature today.

닷컴 버블이 잔뜩 부풀어 오르다 곧 터져버렸다. 버블 붕괴가 의미하는 바는? 닷컴도 (질풍과 노도의) 초창기를 통과했다는 것이다. 닷컴산업은 오늘날 더욱 성숙해졌다.

 

● I think reinvention for all of us is not a nice-to-do, it’s a got-to-do.

리인벤션은 생존의 기본 조건이다. 하면 좋은 일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인 것이다.

 

● You have to master not only the art of listening to your head, you must also master listening to your heart and listening to your gut.

이성에 귀를 기울이는 기술을 익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때로는 감성도 중시해야 하며, (큰 내를 건너는) 용기도 발휘할 줄 알아야 한다.

by 사과농축액 | 2008/07/24 11:45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0)

080702

이마트에서 일한지 일주일이 지났다.

하는 일 이라고는 받는 시급 4000원(물론 수당을 포함하면 4300원은 넘지만)이 민망할 정도이지만
그래도 일은 일인지라 점점 지쳐간다 ㅡㅅㅡ;

오전 고정인 덕에 9시 출근 6시 퇴근이라는 점은 맘에 들지만
역시나 서비스업인지라 주말에는 못 쉰다는거..

요즘 주 5일제 근무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부러운지






by 사과농축액 | 2008/07/02 23:11 | 일기 | 트랙백 | 덧글(5)

렘브란트의 유령


처음으로 신청한 렛츠리뷰가 떡하니 당첨이 되었다.

덕분에 읽게된 렘브란트의 유령

배송이 늦어서 읽는데 압박을 느끼기는 했지만 다행이도 마감전에 다 읽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책을 읽기 전 다빈치 코드와 비슷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으나 역시 생각을 생각일 뿐이다.

다빈치 코드보다는 인디아나존스(?)와 비슷하다고 해야되나?

책을 읽는동안 한편의 영화를 본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작가의 풍부한 지식덕에 본문을 읽는 시간보다 주석을 보는 시간이 더 많이 걸리기는 했지만
혹은 너무 우연에 치우친 진행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주기는 했지만

오랜만에 쉬지않고 단숨에 읽게 만든 책이 었다. 


렛츠리뷰

by 사과농축액 | 2008/06/24 20:43 | 트랙백 | 덧글(0)

마우스 컨트롤

by 사과농축액 | 2008/06/19 03:3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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